[헤럴드경제 문화팀] ‘R&B 제왕’ 김조한이 ‘가왕’ 조용필의 ‘바운스’로 우승했다.29일 김조한은 자신의 SNS에 “수고했다! 성혁아! 너무 잘했어. 앞으로도 재미있게 하자! 한동근&효인 무대도 넘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제가 넘 존경하는 조용필 선배님의 ‘바운스’를 무대에서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우셨다면 저도 좋습니다! Bounce!”라고 소감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은 김조한과 일반인 파트너 진성혁이 주먹을 쥐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28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 첫 출연한 김조한은 ‘바운스’로 프로그램 사상 최고의 흥 무대를 선보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