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방송인 하리수가 셀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하리수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 오니 역시 아이티강국!! 인터넷이 이렇게 빠른데 외국에서 사진 한 장 올리기가 정말 속 터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하리수는 이어 "이번 중국 출장 중 쉬는 시간 홀로 셀카로 찍는 화보 놀이"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에는 하리수가 다양한 의상과 함께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트규의 섹시미가 강조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네티즌들은 "완전 섹시 화보가 따로 없네요" "몸매가 완전 부럽다" "미모는 여전하네요" "갈수록 어려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2001년 1집 'Temptation'으로 데뷔한 하리수는 2007년 6세 연하 미키 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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