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두산건설은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경기도 수원고지검청사 위탁개발사업 건축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687억1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8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다.
두산건설은 또 케이엠주택건설ㆍ서영과 충청남도 천안청당 두산위브 공동주택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490억7356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8.26%에 해당하는 규모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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