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 의혹, 일명 ‘최순실 게이트’를 풍자하는 휴대폰 게임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순실이 닭 키우기 게임’이라는 제목의 게임이 올라왔다. 게임은 최순실이 닭을 키운다는 내용으로, 20초 동안 올린 지지도ㆍ지능ㆍ유신력에 따라 다른 엔딩을 볼 수 있는 형식이다.
게임의 주요 메뉴로는 ‘고소고발’, ‘연설문수정’, ‘북풍’, ‘물뿌리기’, ‘펜세우기’, ‘구국의결단’ 등이 있다. 게임 개발자는 “이 게임은 저희집 고양이가 만들었다”라는 문구로 게임을 소개했으며 다음 업데이트는 개발자가 잡혀가지 않을 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임은 출시 하루만에 78개의 리뷰가 작성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