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파크 하얏트 부산의 캐주얼 레스토랑 리빙룸이 오는 28일 호주 대표 와이너리‘펜폴즈’와 함께하는 와인 디너를 연다. 1844년에 설립된 호주 와인의 아이콘 ‘펜폴즈 와이너리’는 17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최고급 와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와인 디너 행사에서는 리빙룸의 5 코스 요리와 4가지 펜폴즈 대표 와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선 코스 요리는 망고, 캐비어, 시트러스 소스와 조개 관자가 어우러진 애피타이저와 홈메이드 리코타 치즈 토르텔리와 치킨라구, 구운 광어와 최상급 블랙 앵거스 쇠고기 등심 요리가 펜폴즈 와인과 함께 페어링된다. 초콜릿 크림, 카라멜을 입힌 바나나가 곁들어진 솔티드 카라멜 아이스크림이 디저트로 제공된다.

리빙룸의 ‘펜폴즈 와인 디너’는 오는 5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20명, 가격은 1인 16만원에 이용 가능하다(부가세 포함).

문의 및 예약 051-990-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