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우<오른쪽>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결연마을과 함께하는 신한 따뜻한 장터’에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황용규 회장에게 저소득 가정의 식료품 후원을 위한 5000만원 상당의 농산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개최해 올해로 8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한동우 회장과 조용병 은행장을 비롯해 30여명의 임직원 봉사자가 참석했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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