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패왕색’이란 호칭으로 더 유명한 걸그룹 포미닛 출신의 가수 현아가 청순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최근 현아는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평소 섹시한 느낌의 현아를 연상키 어려울 정도였다.현아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은 화장기 없는 얼굴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으로 브이를 그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코에 붙어 있는 악세서리가 눈길을 끌었다.현아는 오는 12월 홍콩에서 열리는 MAMA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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