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태준과 윤보미가 2세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둘만의 혼수를 마련하는 최태준과 윤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혼수품을 살펴보던 중 윤보미는 “난 아이를 엄청나게 낳고 싶어한다. 6명 정도 낳고 싶다. 진짜 내 꿈이다”라고 말했다.
최태준은 “안 그래도 아내가 아기를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싶었다. 세 아이의 아빠만 해도 아내가 힘들어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6명이 좋다고 하니 굉장히. 굉장히. 굉장히 좋았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