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릉경찰서 소속경찰들이 지난 22일 홀로 성인봉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된 조영찬 울릉경비대장 시신을 30일 오후 5시께 안평전 등산로 인근에서 수습한 뒤 복귀하고 있다. 조 대장은 대구 수성경찰서 112상황실장으로 근무하다가 공모를 거쳐 지난 12일 울릉경비대장에 부임했다. [사진(울릉)=황해창 기자]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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