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의혹과 함께 국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60) 씨가 31일 오후 3시 검찰 청사에 모습을 드러내며 포토라인에 섰다. 최 씨가 언론에 모습을 공식적으로 드러낸 것은 처음이다. 최 씨는 모자로 얼굴을 가린채 포토라인으로 들어섰다. 앞서 검찰은 오후 3시로 최 씨를 소환했고, 최 씨는 정각 3시에 출석했다.
검찰은 최 씨를 상대로 대통령 연설문 사전 열람 및 수정 등 10여가지 이상의 의혹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ys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