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의혹과 함께 국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60) 씨가 31일 오후 3시 검찰 청사에 모습을 드러내며 포토라인에 섰다. 최 씨가 언론에 모습을 공식적으로 드러낸 것은 처음이다. 최 씨는 모자로 얼굴을 가린채 포토라인으로 들어섰다. 앞서 검찰은 오후 3시로 최 씨를 소환했고, 최 씨는 정각 3시에 출석했다.
검찰은 최 씨를 상대로 대통령 연설문 사전 열람 및 수정 등 10여가지 이상의 의혹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ys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