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인테리어기업 까사미아(대표 이현구)가 겨울을 맞아 거실을 한층 포근하게 바꿔줄 천소재 소파 ‘윌리엄’과 ‘발트’<사진> 2종을 31일 출시했다.
윌리엄은 북유럽 감성이 느껴지는 간결한 디자인의 카우치소파다. 현대적인 회색과 독특한 카키색 두가지로 출시되며, 등방석과 좌방석 모두 분리가 가능하다. 가격은 109만원.
또 원목과 조화가 돋보이는 ‘발트’는 세탁이 자유로운 커버 분리형 제품으로 실용성을 높인 게 특징. 3인소파 기준으로 가로 1860mm, 깊이 860mm의 압축된 크기로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인소파 72만원, 2인소파 49만원, 1인소파 29만원이다.
까사미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소파 포함 100만, 200만, 300만원 이상 구매 시 3·6·10만원 상당의 까사미아 기프트카드를 준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