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화보같은 셀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하리수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분위기도 있어 보이고 무엇보다도 따뜻하고 이쁘다! 불금에 오버핏코트로 스타일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코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리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셀카임에도 마치 화보를 연상케하는 사진들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2001년 1집 'Temptation'으로 데뷔한 하리수는 영화 '노랑머리2' '하리수 도색' 등에 출연했으며, 2007년 6세 연하 미키 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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