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저소득층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진료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영등포구는 3일 영등포구청에서 여의도성모병원장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고위험 산모ㆍ신생아 의료비 지원’ 협약을 체결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1년 이상 영등포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중위소득 80%이하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다문화 가족의 경우 중위소득 80%이하, 본인 또는 배우자가 1년 이상 영등포구에 거주하면 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