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일우사진상 ‘올해의 주목할 작가’ 전시부문을 수상한 윤진영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일우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직접 배양한 곰팡이를 주 재료로 인간, 동물, 자연의 형상을 만들어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한 ‘분해자’시리즈가 선보인다.
vicky@heraldcorp.com
제 7회 일우사진상 ‘올해의 주목할 작가’ 전시부문을 수상한 윤진영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일우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직접 배양한 곰팡이를 주 재료로 인간, 동물, 자연의 형상을 만들어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한 ‘분해자’시리즈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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