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3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개별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64억3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2.3%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7억2700만원으로 11.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44억500만원으로 10.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