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박명재 의원(포항남구 울릉)은 1일 포항체육관 개·보수 6억원 과 포항시 효곡동 주민센터 건립 사업비 8억원 등 포항·울릉 지역현안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2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난 2011년 5월 정밀안전 진단결과 C등급 판정을 받은 포항체육관 개보수공사 사업비 6억원과 포항시 효곡동의 새로운 주민센터 건립을 위한 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또 울릉군에 주차 40면과 전기차 충전시설 15개소 등을 구축하는 ‘울릉군 복합형 주차 허브 구축’에 따른 8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박명재 의원은 “포항시와 울릉군의 더 큰 발전과 더 나은 주민들의 질높은 삶을 위해 이강덕 포항시장, 최수일 울릉군수와 합심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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