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뮤지엄 프로젝트 스페이스인 한남동 ‘구슬모아 당구장’에서 올해 마지막 전시인 ‘와이크래프트보츠:SCARFING’전이 열린다. 전시에는 평소 접하기 힘든 카누ㆍ카약에 대한 정보와 함께, 디자인은 물론 재료선정까지 고집스러운 장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원 속초시에서 3대째 조선업을 이어온 작가 부부의 스토리는 덤이다. 전시는 오는 5일부터 내달 24일까지.
vicky@heraldcorp.com
디뮤지엄 프로젝트 스페이스인 한남동 ‘구슬모아 당구장’에서 올해 마지막 전시인 ‘와이크래프트보츠:SCARFING’전이 열린다. 전시에는 평소 접하기 힘든 카누ㆍ카약에 대한 정보와 함께, 디자인은 물론 재료선정까지 고집스러운 장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원 속초시에서 3대째 조선업을 이어온 작가 부부의 스토리는 덤이다. 전시는 오는 5일부터 내달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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