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는 경력개방형직위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장은 농식품의 안전성 분석, 원산지 검정, 사료 성분 및 잔류물질 검정, 정부양곡의 도정수율 및 품질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경력개방형직위는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 정책수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직위에 민간공개모집을 통해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직위다.
농식품부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농식품 안전관리, 유전자 분석, 성분분석, 농산물 검사 및 표준규격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있는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임용예정 직급은 임기제 서기관이며 임용기간은 최소 3년으로, 성과가 우수한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임기연장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16일까지로 응시자격요건, 시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http://www.gojobs.go.kr),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http://www.mafra.g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hchw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