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중인 넥솔론이 최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과 더불어 재매각 기대감에 3일 장초반 20%대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넥솔론은 20.16% 오른 6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최대 637원까지 올랐다가 급등폭을 줄이고 있는 모습이다.
전날 업계로부터 넥솔론이 연내 넥솔론 재매각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넥솔론은 보통주 27만5289주를 유상증자하기로 해 매각 등 정상화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넥솔론은 지난해 11월, 올 3월, 7월 세 차례에 걸쳐 매각에 나섰지만, 번번이 실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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