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재철)는 2일 지역본부 6층 대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 NH농협생명 울산총국, NH농협손해 울산총국, 울산검사국 등 울산지역 계열사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농협 구현을 위한 청탁금지법 준수 결의대회’를 가졌다. 또한 결의대회와 동시에 전 임직원은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서에 서명해 법률 준수 및 부적절한 관행 근절에 대한 임직원의 확고한 의지를 다졌다.김재철 본부장은 “울산농협 임직원 모두는 청탁금지법 준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국민과 농업인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청렴한 농협 구현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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