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현지 최대 국영에너지기업인 CNPC와 협력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CNPC는 중국 가스 배관망의 약 80%를 건설ㆍ운영, 중국 셰일가스 개발과 해외 석유개발(E&P) 사업과 천연가스 중ㆍ하류 사업 등 가스산업 전반을 두루 아우르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다.
양사는 한중 간 가스산업 협력 확대를 위해 액화천연가스(LNG) 도입조건 개선, 천연가스 거래, 해외사업 분야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서로 관련 정보를 교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앞서 두 회사는 LNG 캐나다 사업, 모잠비크 에어리어(Area) 4광구 사업에서 상호협력 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
osky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