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현지 최대 국영에너지기업인 CNPC와 협력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CNPC는 중국 가스 배관망의 약 80%를 건설ㆍ운영, 중국 셰일가스 개발과 해외 석유개발(E&P) 사업과 천연가스 중ㆍ하류 사업 등 가스산업 전반을 두루 아우르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다.
양사는 한중 간 가스산업 협력 확대를 위해 액화천연가스(LNG) 도입조건 개선, 천연가스 거래, 해외사업 분야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서로 관련 정보를 교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앞서 두 회사는 LNG 캐나다 사업, 모잠비크 에어리어(Area) 4광구 사업에서 상호협력 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