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지난 3일 중구 통일로 본사 회의실에서 ‘2016 자랑스런 농식품기업賞’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자랑스런 농식품기업상’은 경북 경산의 가금류 가공 전문업체인 (주)계림물산을 비롯, 10개 기업이 수상했다. ‘자랑스런 농식품기업상’ 선정은 NH농협은행과 거래 중인 전국의 농식품기업 중에서 기업 경영성과, 지역사회 공헌활동, 성장잠재력 등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주거래영업점의 추천, 해당 영업본부 검증 및 본부 심사를 거쳐서 선정된다.

황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