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반항아들의 낙서였던 그래피티는 이제 팝아트 이후 동시대를 기록하는 가장 대표적인 예술로 자리 잡았다. 전세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래피티 선구자 크래쉬, 닉워커, 쉐퍼드 페어리 등 글로벌 그래피티 작가 7명을 엄선해 국내 최초 그래피티 전시 ‘위대한 낙서’전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연다. 내달 9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사회 반항아들의 낙서였던 그래피티는 이제 팝아트 이후 동시대를 기록하는 가장 대표적인 예술로 자리 잡았다. 전세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래피티 선구자 크래쉬, 닉워커, 쉐퍼드 페어리 등 글로벌 그래피티 작가 7명을 엄선해 국내 최초 그래피티 전시 ‘위대한 낙서’전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연다. 내달 9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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