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는 5일 대구대 서문 잔디광장에서 ‘2016 DCU 어울림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날 축제에는 전국 각지의 재학생, 졸업생 가족, 교직원, 다수의 청각장애인과 외국인 및 다문화 이주여성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해외자원봉사 3기 단원 공연, 개회식, 장기자랑, 단체 게임, 어울림 한마당 등 순으로 진행됐다.
또 대구사이버대 총동창회(회장 배만식)는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홍덕률 총장은 “청명한 가을하늘과 학생들의 열정이 어우러진 멋진 축제였다”며 “참석한 모든 이에게 행복을 선사해준 총학생회와 대학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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