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이근민 대구대 재활공학과 교수가 ‘제10회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에서 장애인재활기여부문상을 수상했다.

이근민 교수는 장애인 자립생활 및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오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 교수는 대구대 재활공학과 교수로 19년간 재직해 오고 있으며 장애인의 정보격차해소, 보조기구 개발, 장애인보조기기 지원법 제정 등 정보통신 격차해소와 보조기구연구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