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지소울과 그룹 미쓰에이 멤버 민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지소울과 그룹 미쓰에이 멤버 민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지소울-미쓰에이 민의 열애인정에 네티즌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지소울과 민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인터넷상에는 축하와 우려의 글이 공존한다. 네티즌은 “xhfm**** 축하해요 예쁜 사랑 하시길” “gogo**** 소꿉친구가 연인된 느낌이겠네.. 어릴때부터 봐오던 사이끼리” “wooh**** jyp는 유독 사내커플이 많은듯. 트와이스/데이식스/15&/갓세븐 사이에서도 한커플 쯤은 나오지 않을까” “지소울 군입대 앞두고 JYP사옥에 달달함이 흐를 듯”이라고 축하했다. 반대로 한편에서는 “지소울 1년 뒤 군대간다고 했는데…민 고무신 되는 건가?” “민, 지소울과 예쁜 사랑하기 바라는데 곧 군대가면 가슴 아프겠다”라고 우려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지소울과 민은 오래 전 미국과 한국에서 지낼 때부터 서로 의지하고 매우 친한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 됐습니다.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앞서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은 지난 5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지소울과 함께 출연해 “1년 뒤 군대에 가기 때문에 마지막 활동”이라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