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용진)는 9~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스마트 오피스! 클라우드를 체험 하세요’라는 주제로 전시 홍보관을 운영하며, 10일에는 ‘2015 정부3.0 유공표창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국민체험마당은 공공정보개방, 부처간 칸막이 해소, 국민 맞춤형 서비스 등 정부 3.0 서비스의 우수사례를 국민들이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번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동서발전은 정부3.0 우수과제인 스마트 오피스 사무실을 100:1로 축소한 모형물을 전시해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스마트오피스 공간배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가상체험(VR) 기기를 착용하고 원하는 곳에 시선을 두면 업무공간, 회의공간, 북까페 등 스마트오피스의 모든 공간을 360도로 가상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들의 큰 호평을 얻고 있다.

10일에는 ‘내 자리 어디 있어요?’라는 주제로 내 자리와 내 PC가 없어지고 열린 공간에서 협업하는 스마트오피스의 유연한 조직문화를 코믹하게 나타낸 연극 공연을 통해 정부3.0의 추진성과를 국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2015년 정부3.0 평가에서 116개 기관중 1위, 2015년 스마트 워크 경진대회 1위, 2016년 공공기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위를 하는 등 정부3.0 추진에 대해 대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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