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에 휩싸인 팝스타 비욘세 제이지 부부가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의 결혼식에 참석한다.
2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제이지는 친분이 있던 카니예 웨스트의 들러리를 설 예정이며 비욘세는 하객으로 결혼식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또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비욘세의 측근은 "비욘세가 결혼식에 가고 싶어 하지 않았지만 고심 끝에 결국 참석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잡지 '라이프 앤 스타일'의 21일 보도로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두 사람은 10억 달러(약 1조 250억 원)의 재산분할소송과 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을 두고 소송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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