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에 휩싸인 팝스타 비욘세 제이지 부부가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의 결혼식에 참석한다.
2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제이지는 친분이 있던 카니예 웨스트의 들러리를 설 예정이며 비욘세는 하객으로 결혼식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또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비욘세의 측근은 "비욘세가 결혼식에 가고 싶어 하지 않았지만 고심 끝에 결국 참석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잡지 '라이프 앤 스타일'의 21일 보도로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두 사람은 10억 달러(약 1조 250억 원)의 재산분할소송과 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을 두고 소송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