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tvN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서 연우진과 호흡을 맞추는 배우 박혜수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박혜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좋구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또 전날에도 셀카 한 장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두 사진 속에서 박혜수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 사진은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채 상큼한 매력을 뽐냈고 또 한 장의 사진에서는 웨이브진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성숙미를 드러냈다. 박혜수는 두 사진에서 모두 또렷한 이목구비와 꿀피부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연우진과 박혜수가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는 외향적인 사람들이 차지한 세상, 극도로 내성적인 성격을 가진 CEO 은환기가 수상한 신입사원 채로운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코물이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