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빅토리아가 ‘올 블랙(All black)’으로 강력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빅토리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블랙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빅토리아는 게임 속 섹시한 여전사를 연상시키는 검정색 상의와 가죽바지를 입고 붉은색 쇼파에 걸터 앉아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빅토리아는 검정색 머리카락부터 검정색 매니큐어, 검정색 구두까지 연출해 그야말로 올 블랙으로 걸크러쉬한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다른 걸그룹과 달리 노출이 전혀 없는데도 올 블랙 색상으로 인해 매혹적인 여성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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