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경기 용인시 인재육성재단은 용인시 새마을회가 올 여름 물놀이장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2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마을 관계자는 “회원들이 무더운 날씨에 땀 흘려 마련한 값진 돈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인재육성재단 명예 이사장인 정찬민 시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회에 대해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지역인재를 양성하는데 귀하게 쓸 것”이라고 말했다.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민간단체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환경정화활동, 무료급식소 운영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