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대표 이윤배ㆍ사진 가운데)은 10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16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내부통제 관리방향과 윤리경영 실천계획 등 금융사고를 예방할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농협손보는 또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라 적은 금액도 나눠 계산하는 ‘NH-PAY’ 운동 등의 사례도 공유했다.
mhj@heraldcorp.com
NH농협손해보험(대표 이윤배ㆍ사진 가운데)은 10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16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내부통제 관리방향과 윤리경영 실천계획 등 금융사고를 예방할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농협손보는 또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라 적은 금액도 나눠 계산하는 ‘NH-PAY’ 운동 등의 사례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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