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비투비 프니엘이 화제다.프니엘은 1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비투비 ? THE BEAT SEASON’에서 스테이크를 완성했다. 이날 프니엘은 “손을 씻으려고 한다”라며 물을 떠 놓은 바구니로 향했다. 이어 프니엘은 “한국어로 뭐지”라고 고민 하더니 “깨끗한 거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프니엘은 도마를 들고 “이거 한국어로 뭐냐”며 “도마였나? 대답해 달라. 도마 맞냐”고 물었다. 또 고기에 후추를 뿌리고 “후츠를 퍼요? 퍼트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프니엘은 한국어를 어려워했지만 요리하는 것은 능숙했다. 처음 해보는 것이 아닌 듯 익숙한 손놀림으로 요리를 이어나갔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프니엘 응원합니다" "매력있다" "방송 재미있어요" "사랑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