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뮤직뱅크'에서 오늘(11일) 네 팀의 가수가 컴백 무대를 갖는다.이날 오후 방송될 KBS2 '뮤직뱅크'에는 비투비가 약 8개월 만에 컴백한다. 비투비는 무대에서 타이틀곡 '기도'를 열창할 예정. 또 티아라 역시 1년 여 만에 청순 콘셉트로 돌아와 시선을 사로잡는다.규현은 올 가을에 어울리는 발라드를 들고 '뮤직뱅크'를 찾는다. 마찬가지로 솔로로 나선 효린은 이날 데뷔 무대를 꾸밀 것이 예고돼 관심을 받고 있다.이 밖에도 아스트로 B.A.P 엑소-첸백시 빅톤 빅스 더이스트라이트 마마무 모모랜드 박시환 베리굿 블락비-바스타즈 소울라티도 아이오아이 앤씨아 임팩트 트와이스 등이 출연한다.'뮤직뱅크'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생방송으로 전파를 탄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