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가 16일 오전 10시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을 소환해 조사한다.
김 전 차관은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와 수시로 통화하며 장 씨가 실소유한 비영리법인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사업상 도움을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최 씨에게 국정 현안을 보고하고 인사청탁까지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이다.
전날 제일기획을 압수수색한 검찰은 “압수수색이 김 전 차관과도 관련 있다”고 밝혀 이에 대한 조사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