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즞 국내 최초로 주문 당일에 바로 구워 발송하는 특별한 김, ‘양반 더 신선한 김’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양반 더 신선한 김’은 온라인 주문 수량만 당일 생산해 발송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최적의 신선도로 받아볼 수 있다. 국내산 원초를 양식 단계부터 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3중 관리 시스템으로 엄격하게 관리해 품질이 뛰어나다. 급속 건조를 통해 원초의 맛과 향을 살렸으며, 들기름을 발라 구워내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동원F&B 관계자는 “국내 1등 김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맛있는 김을 선보이고자 국내 최초의 온라인 당일 발송 상품을 기획했다”며 “동원몰 할인 행사 종료 후에는 여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도 주문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반 더 신선한김’의 정가는 식탁용 5g 18봉 묶음에 9900원, 36봉 묶음에 1만9800원이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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