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호개발은 대우건설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선(암사~별내) 복선전철 5공구 건설공사 중 정거장 및 터널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84억4788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4.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2년 2월 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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