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정찬민 용인시장이 ‘수능현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17일 자신의 SNS에 올려놓고 학생들을 응원했다.
정 시장은 “수험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100만 용인시민들이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그는 “수험생 여러분~! 여러날 가슴졸이며 묵묵히 우리를 뒷바라지 해주신 울 엄마ᆞ아빠께 감사의 말씀 드립시다”라고 했다. 정 시장은 “시험도 중요하지만 그 못지 않게 학교ᆞ학과 선택도 중요하다는군요. ‘신의 한수’로 꼬옥 희망하는 학교 합격하고 소원성취하시길 소망합니다”고 했다.
그는 “이른 아침부터 ‘수능대박’을 함께 외쳐주신 용인시공직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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