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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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적으로 치러지고 있다. 연예계에도 올해 수능을 치르며 대학입학에 도전하는 수험생 스타들이 많다.17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각 시험장에서 치러지는 올해 수능 시험에 1998년생 고3 수험생 스타들이 무사히 입실을 완료해 시험을 치르고 있는 중이다.올해 신드롬을 일으킨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이번 수능으로 대학생 변신에 도전한다. ‘군통령’으로 불리는 ‘여자친구’ 멤버 엄지와 신비도 수험생 스타다. CLC 장예은, 우주소녀 은서도 오늘(17일) 수능을 치르고 있다. 특히 ‘에이프릴’ 채원은 지난 해 이어 다시 한 번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스타다.어린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보니하니’의 ‘보니’ 신동우도 수능을 보고 있다.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 101'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 출연해 래퍼로서 실력을 인정 받은 전소연도 예비 대학생을 위해 수능장에 입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