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의료기기 관련 5개 기관이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를 16일부터 운영한다고 복지부가 밝혔다.
센터는 의료기기 기업들에 시장 진출과 관련한 상담을 해주고 기업들의 고충을 듣고 이를 해소해 주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전에는 각 기관에 따로 방문해 인·허가(식약처), 신의료기술평가(보건의료연), 기존기술 여부 확인(심평원) 등 제도에 대해 기관별로 문의를 해야 했던 의료기기 기업들이 이 센터에서 한 번에 종합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dewkim@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