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대양전기공업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삼성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11월 1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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