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박환희가 송중기 송혜교와 함께하는 단체 채팅방이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박환희는 17일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송중기와 친하나?”라는 엄현경의 질문에 “(태양의 후예) 워낙 멀리서 찍어서 함께 살다시피 하며 지냈기 때문에 친하다. 출연자들끼리 단체 채팅방도 있다”고 말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은 '부심부자 특집'으로 꾸며져 박환희와 함께 윤정수, 다이아 기희현, 박나래, 박진주가 출연했다. 방송 초반 박환희는 외할아버지 독립운동 여부를 묻는 질문에 “독립운동가 하종진 씨”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