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전지현 이민호 주연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중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첫 방송한 SBS새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SBS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로 큰 사랑을 받은 전지현과 ‘상속자들’로 중국에서 인기를 끈 이민호가 출연하면서 중국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두 톱스타가 만난 ‘푸른 바다의 전설’이 16일 첫 방송 하자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웨이보에서도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며 현지인들의 관심을 방증했다. 온라인을 통해 ‘푸른 바다의 전설’ 1회를 시청한 중국 네티즌들은 “역시 전지현다. 미모가 여신급. 진짜 예쁘다” “중국에서도 실시간 방송 해주면 좋겠다.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다” “이민호가 나올 때마다 심장이 쿵쾅거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SBS 방영으로 현재 2회 방송 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