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전지현 이민호 주연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중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첫 방송한 SBS새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SBS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로 큰 사랑을 받은 전지현과 ‘상속자들’로 중국에서 인기를 끈 이민호가 출연하면서 중국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두 톱스타가 만난 ‘푸른 바다의 전설’이 16일 첫 방송 하자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웨이보에서도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며 현지인들의 관심을 방증했다. 온라인을 통해 ‘푸른 바다의 전설’ 1회를 시청한 중국 네티즌들은 “역시 전지현다. 미모가 여신급. 진짜 예쁘다” “중국에서도 실시간 방송 해주면 좋겠다.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다” “이민호가 나올 때마다 심장이 쿵쾅거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SBS 방영으로 현재 2회 방송 됐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