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지밸리 = 곽본성 기자]금융결제원(원장 이흥모)이 오는 22일 ‘지급결제전자금융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술혁신이 열어가는 금융결제서비스의 미래’란 주제로 한국지급결제학회, 전자금융포럼과 공동 개최한다. 이날 주제발표는 ▲“국제 금융공동망의 미래” ▲“금융서비스 플랫폼 발전 방안”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뱅킹 혁신” ▲“바이오정보 분산관리시스템 ▲“블록체인과 금융혁신” 의 순서로 진행되며, 금융회사 및 금융 유관기관 담당자, 학계 등 관련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기술혁신에 따른 국내 금융결제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금융결제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세미나의 참가신청은 금융결제원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21일까지 가능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