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팀]더불어민주당은 20일 ”최순실과 김기춘 전 비서실장의 어두운 커넥션이 드러났다“며 “‘전직 왕실장 김기춘’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라“고 주장했다.
기동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0일 현안 브리핑을 통해 ” ‘정윤회 문건’ ‘조응천 공직기강비서관 경질’ ‘김종, 김종덕의 임명과 전횡’을 비롯한 ‘최순실의 국정농단’을 법적 행정적으로 뒷받침해준 공식적 실세는 김 전 실장이라고 추정된다.“며 이같이 밝혔따.
기 대변인은 김 전 실장이 ”청와대에선 공식적인 ‘왕실장’이었고, 지금은 ‘그림자 배후’로 모든 공작정치를 주도하며 국민 모독 행위의 핵심으로 지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검찰은 망설일 이유가 없다. 김기춘 전 실장을 즉각 소환하여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 “고 주장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 진행될 국정조사와 특검에서 김기춘 전 실장의 죄상을 국민 앞에 낱낱이 밝혀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jljj@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