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지스타 2016'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중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소니) 부스는 관람객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통할 만큼 다양한 콘솔게임을 전시해 인기를 증명했다.
그중 '소니'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긴 대기시간에도 플레이스테이션 VR(PSVR)을 체험하기 위해 기다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20일(금일) 성황리에 폐막한 부산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6'은 나흘간 22만여명이 다녀가 그 인기를 증명했다
민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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