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지스타 2016'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중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소니) 부스는 관람객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통할 만큼 다양한 콘솔게임을 전시해 인기를 증명했다.
그중 '소니'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긴 대기시간에도 플레이스테이션 VR(PSVR)을 체험하기 위해 기다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20일(금일) 성황리에 폐막한 부산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6'은 나흘간 22만여명이 다녀가 그 인기를 증명했다
민수정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