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군 입대를 앞둔 슈퍼주니어 규현이 자신의 후임으로 S 씨를 언급했다. 특히 ’대중이 용서해준다면‘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일각에서는 자숙 중인 신정환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추정이 나오고 있다.
규현은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대중이 용서를 해준다면 S형님이 했으면 좋을 것 같다”며 “애매하게 2년 뒤 군대에 가야하는 아이돌이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서 신정한은 MBC ‘라디오스타’ 500회 특집 당시 화환을 보내면서 복귀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신정환의 복귀 관련해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도 얘기가 나왔다. 한 연예부 기자는 “지난 9월 귀국한 신정환의 국내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대전 타투샵에서 타투를 하고 나온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그의 방송 복귀 여부를 궁금해하고 있다. 애초에는 싱가포르에서 아이스크림 사업을 키우려는 목적이었으나 생각보다 잘 안 됐다. 이후 사업을 접고 국내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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