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심형탁이 초자연적인 현상(?)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심형탁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고 있는데 옆 테이블에 있던 커플이 나가더라. 근데 안주가 너무 많이 남았길래 내 접시에 덜어놓았다"고 말했다.하지만 이내 그 커플이 다시 술집으로 들어왔다. 그는 "커플이 없어진 안주를 찾았다. 그때 유체 이탈이 됐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심형탁은 또 "지하철을 탔는데 빈자리가 딱 하나 있었다. 자리에 도착할 때쯤 가방을 벗고 앉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의자에는 이미 아주머니가 앉아 있었다는 것.그는 "조용히 일어나 옆 칸으로 이동했다"며 민망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에 윤종신이 "그건 아주머니의 순간 이동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