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계속된 ‘박근혜 감싸기’에 지역구인 전남 순천시민들도 등을 돌렸다. 5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박근혜 퇴진 순천시민운동본부’(운동본부)가 22일 오전 11시30분 국회 정론관에서 ‘이정현 의원의 국회의원직 사퇴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기자회견에는 최미희 운동본부 집행위원장과 김효승 순천환경련 공동의장, 오옥묵 순천평통사 대표 등 7개 단체 대표가 참여할 예정이며, 조성래 전국언론노조 사무처장은 연대발언을 한다. 발표문에는 이정현 의원의 즉각 사퇴와 함께 ‘세월호 보도통제’ 관련 검찰의 철저한 수사 요구가 담긴다.
이들은 “이정현 국회의원의 잇단 망언과 행보에 지역구인 순천시민들의 명예까지 땅에 떨어졌다”며 “이 의원에게 대통령과의 빗나간 의리를 지킬 것이 아니라 시민들과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각 사퇴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sh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