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52명의 지역 일꾼을 뽑는 6ㆍ4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공식 선거운동이 22일부터 시작됐다. 서울시장으로 나선 새누리당의 정몽준(오른쪽 사진)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의 박원순 후보는 이날 새벽 0시부터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서울 탈환을 노리는 정 후보는 용산구 시범아파트 단지를 돌아보는 등 서울시민들의 안전 관련 행보를 이어갔으며, 박 후보는 강남역 출근길에서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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